화면 짜임새 10가지

체험하기를 누르면 그 시안을 직접 만져 보실 수 있습니다. PC·모바일·태블릿을 눌러 화면을 바꿔 보고, 색도 여섯 가지로 갈아입혀 보실 수 있습니다. 열 가지를 그 자리에서 넘겨 가며 비교하실 수 있어, 목록으로 돌아왔다 다시 들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과 사진은 예시입니다. 실제 제작할 때는 사장님 가게 것으로 바꿔 드립니다. 고르시는 데는 비용이 없고, 나중에 다른 짜임새로 바꾸는 것도 구독 중에는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세 가지만 답해 보세요 →

한 장형

스크롤 한 번으로 소개부터 문의까지 끝납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보여줄 것이 많지 않고, 전화나 문의로 바로 이어지길 바랄 때
화면 순서
인사말 → 하는 일 → 사진 몇 장 → 오시는 길 → 문의. 페이지를 나누지 않고 한 줄로 세웁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담을 것이 늘어나면 화면이 한없이 길어집니다. 메뉴가 스무 개를 넘거나 게시판이 필요하면 다른 짜임새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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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사진형

큰 사진이 먼저 말을 겁니다. 분위기가 곧 상품일 때 씁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인테리어·음식·공간처럼 사진 한 장이 설명보다 빠를 때
화면 순서
화면을 가득 채우는 사진 → 짧은 한 문장 → 아래로 내리면 그제야 설명이 나옵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쓸 만한 사진이 없으면 빈 화면이 됩니다. 휴대폰으로 찍더라도 밝고 넓게 찍은 사진이 두세 장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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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나열형

품목과 가격을 바로 보여줍니다. 찾는 사람이 헤매지 않습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메뉴·시술·품목이 정해져 있고 가격을 먼저 궁금해할 때
화면 순서
간단한 소개 → 분류 → 품목과 가격이 줄줄이 → 맨 아래 문의. 사진은 작게 곁들입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가격을 공개하기 어려운 일에는 맞지 않습니다. 상담해야 금액이 나오는 업종이면 요금표형이나 예약 중심형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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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중심형

신청 버튼이 화면 아래 계속 따라다닙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예약이나 상담 신청 자체가 목적일 때
화면 순서
무엇을 예약하는지 → 언제 가능한지 → 신청 양식. 버튼이 화면 아래 고정돼 끝까지 따라옵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받아둔 신청을 확인하고 답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답이 늦으면 예약 버튼이 있는 게 오히려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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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격자형

여러 개를 한눈에 훑고 눌러 들어갑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취급 품목이 많아 목록부터 보여줘야 할 때
화면 순서
격자로 늘어선 목록 → 눌러서 상세. 분류와 검색으로 좁혀 갑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품목이 열 개 안쪽이면 격자가 휑합니다. 그럴 땐 메뉴 나열형이 더 알차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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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형

작업물을 크게 보여주고 설명은 짧게 답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결과물이 곧 실력인 일 — 시공·시술·제작
화면 순서
사진이 크게 깔리고 → 누르면 확대 → 설명은 한두 줄. 분류로 나눠 담습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사진에 사람 얼굴이 나오면 그분 동의가 필요합니다. 뒷모습이나 결과물만 찍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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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형

읽는 동안 믿게 만듭니다. 글이 주인공입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왜 이 일을 하는지가 설득의 핵심일 때
화면 순서
제목 → 왜 시작했는지 → 어떻게 해 왔는지 → 지금 하는 일 → 문의. 글이 길게 이어집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쓸 이야기가 없으면 억지스러워집니다. 그리고 글은 결국 사장님이 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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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내형

위치·영업시간·연락처가 맨 앞에 옵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찾아오시게 하는 것이 전부인 동네 가게
화면 순서
지도 → 영업시간과 휴무 → 전화 버튼 → 주차 안내. 첫 화면에서 다 끝납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온라인으로 파는 것이 있으면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상품 격자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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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표형

여러 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서 고르게 합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가격대가 나뉘고 무엇이 다른지 설명해야 할 때
화면 순서
요금제 카드가 나란히 → 무엇이 다른지 표 → 자주 묻는 질문 → 신청.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안이 하나뿐이면 비교할 게 없어 허전합니다. 최소 둘, 보통 셋일 때 제 몫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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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이벤트형

새 소식이 맨 위로 올라옵니다. 자주 바뀌는 것을 다룹니다.

이런 때 어울립니다
행사·휴무·입고처럼 알릴 것이 계속 생길 때
화면 순서
맨 위에 최신 공지 → 지난 글 목록 → 가게 정보. 새 글을 올리면 위로 올라옵니다.
이럴 땐 다른 걸 보세요
올릴 사람이 없으면 몇 달 전 공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그건 문 닫은 가게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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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법

열 개를 다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세 가지만 정하시면 두세 개로 좁혀집니다.

손님이 이 화면에서 무엇을 하길 바라시나요

전화를 걸게 하고 싶으면 한 장형이나 매장 안내형입니다. 예약을 남기게 하고 싶으면 예약 중심형, 상품을 고르게 하고 싶으면 상품 격자형이나 메뉴 나열형입니다. 하나만 정하십시오. 다 시키려 하면 아무것도 안 합니다.

보여줄 것이 사진인가요, 글인가요, 가격인가요

사진이면 대문 사진형이나 사진첩형, 글이면 이야기형, 가격이면 메뉴 나열형이나 요금표형입니다. 가진 재료가 무엇인지가 짜임새를 반쯤 정합니다. 사진이 없는데 사진형을 고르면 빈 화면이 됩니다.

지금 인스타나 블로그에 얼마나 올리고 계세요

새 소식을 자주 올릴 생각이면 공지·이벤트형, 한 번 만들어 두고 거의 안 바꿀 생각이면 한 장형이나 매장 안내형이 편합니다. 올릴 사람이 없는데 공지형을 고르면 몇 달 전 글이 첫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

업종별로 어떻게 쓰이는지

같은 업종이라도 무엇으로 승부하느냐에 따라 짜임새가 달라집니다. 업종 페이지에는 그 업종에 실제로 들어가는 것과 비용을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중에 고르면 그대로 나오나요?

짜임새는 그대로 가고 안에 들어가는 글과 사진은 사장님 가게 것으로 바뀝니다. 색과 글씨체도 가게에 맞춰 조정합니다. 색은 체험하기 화면에서 여섯 가지를 눌러 바꿔 보실 수 있으니, 어떤 느낌이 나는지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여기 보이는 글과 사진은 자리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두 가지를 섞을 수 있나요?

섞는 경우가 오히려 흔합니다. 첫 화면은 대문 사진형으로 두고 아래에 메뉴 나열형을 붙이는 식입니다. 다만 손님이 할 일 하나는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버튼이 여럿이면 아무것도 누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른 짜임새로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구독으로 쓰시는 동안에는 통째로 갈아엎는 것도 추가 비용 없이 해 드립니다. 장사를 하다 보면 알리고 싶은 것이 달라지는데, 그때 화면이 못 따라가면 소용이 없어서입니다.

휴대폰에서도 이대로 보이나요?

열 가지 모두 휴대폰 화면에 맞춰 다시 배치됩니다. 체험하기를 누르면 PC·모바일·태블릿을 눌러 바꿔 보실 수 있습니다. 폭만 좁힌 흉내가 아니라 진짜 휴대폰 크기의 화면이라 실제로 어떻게 접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손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만들 때도 휴대폰 화면을 먼저 잡고, 체험하기도 휴대폰 화면부터 보여 드립니다.

고르는 데 비용이 드나요?

보시는 것과 고르시는 것은 비용이 없습니다. 구독은 월 28,000원이고 제작비는 없습니다. 처음 시작하실 때 초기 서버 세팅비 40,000원이 한 번 붙고, 그 뒤로는 구독료뿐입니다. 1년 약정으로 하시면 월 24,000원, 로그인하시면 월 16,000원입니다.

어떤 게 맞는지 모르셔도 됩니다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무엇을 먼저 궁금해하는지만 알려주시면 어울리는 짜임새를 골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