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상품
주방·욕실·청소·수납에 쓰는 물건 8가지를 둡니다. 오래 쓰는 것만 들여놓느라 가짓수는 적습니다. 사진은 모두 매장에서 직접 찍은 것이고, 크기와 무게는 상품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모두 8가지 중 8가지 보고 계십니다
새로 들어옴
주방
유리 밀폐용기 4종
300·550·800·1200ml · 전자레인지 가능
24,000원
새로 들어옴
욕실
황동 비누받침
11×8cm · 쓸수록 색이 짙어집니다
13,000원
주방
무쇠 팬 20cm
1.1kg · 길들여서 보내드립니다
38,000원
2개 남음
수납
라탄 바구니 (중)
지름 30cm · 높이 22cm
21,000원
주방
대나무 도마
28×20cm · 두께 2cm
18,000원
주방
면 행주 3장
40×40cm · 삶아 쓰셔도 됩니다
9,000원
많이 나감
청소
수세미 5개입
코코넛 껍질 · 코팅팬에 써도 됩니다
5,000원
크기와 무게
위에 보신 여덟 개의 치수입니다. 크기는 가장 긴 쪽을 먼저 적었고, 무게는 포장을 뺀 물건만 잰 것입니다.
| 상품 | 소재 | 크기 | 무게 |
|---|---|---|---|
| 유리 밀폐용기 4종 | 내열유리 뚜껑은 폴리프로필렌 |
300·550·800·1200ml 제일 큰 것 19×14×8cm |
네 개 합쳐 1.9kg |
| 황동 비누받침 | 황동 | 11×8cm 높이 1.5cm |
180g |
| 무쇠 팬 20cm | 무쇠 손잡이도 무쇠 |
안지름 20cm · 깊이 4.5cm 손잡이까지 36cm |
1.1kg |
| 라탄 바구니 (중) | 라탄 | 지름 30cm · 높이 22cm 손잡이 포함 높이 28cm |
480g |
| 대나무 도마 | 대나무 | 28×20cm 두께 2cm |
700g |
| 면 행주 3장 | 면 100% | 40×40cm 첫 세탁에서 2cm쯤 줄어듭니다 |
세 장 합쳐 190g |
| 수세미 5개입 | 코코넛 껍질 손잡이 쪽은 면 |
12×8cm 두께 2.5cm |
다섯 개 합쳐 150g |
| 스테인리스 집게 24cm | 스테인리스 304 | 길이 24cm 벌어지는 폭 9cm |
130g |
치수는 저희가 자로 잰 값이라 1~2mm 차이가 납니다 · 나무와 라탄은 낱개마다 결이 다릅니다
손질하는 법
- 유리 · 스테인리스
- 용기 몸통과 집게는 식기세척기에 넣으셔도 됩니다. 뚜껑은 손으로 씻고, 전자레인지에는 뚜껑을 열어 얹으세요. 고무패킹은 빼서 말립니다.
- 무쇠
- 쓰신 뒤 물로 헹구고 불에 30초 올려 물기를 말립니다. 세제는 눌어붙었을 때만 쓰세요. 손질법을 적은 종이를 같이 넣어 드립니다.
- 황동
- 물기만 닦아 두시면 됩니다. 두세 달 쓰면 붉게 변하는데, 처음 색으로 돌리시려면 레몬즙을 묻혀 문지르고 헹구세요.
- 나무 · 라탄
- 도마는 씻어서 세워 말리고 한 달에 한 번 식용유를 얇게 바릅니다. 라탄은 마른 수건으로만 닦습니다. 둘 다 식기세척기와 욕실은 피하세요.
- 면 · 수세미
- 행주는 삶거나 세탁기에 돌리시면 됩니다. 표백제를 쓰면 올이 빨리 상합니다. 수세미는 헹궈 세워 말리고, 코팅팬에 쓰셔도 됩니다.
크기 고르실 때
크기가 나뉘는 물건은 세 가지입니다. 격자에는 가장 많이 나가는 크기 하나만 걸어 두었습니다.
유리 밀폐용기 · 용량별
- 300ml
- 밑반찬 한 가지
냉장고 문칸에 세워집니다 - 550ml
- 국 1인분
- 800ml
- 김치 반 포기
- 1200ml
- 밥 네 공기
냉동실에 눕혀 넣습니다
네 가지가 한 벌로 24,000원입니다. 낱개로는 팔지 않고, 뚜껑만 따로 사실 수는 있습니다.
라탄 바구니 · 세 크기
- 소 · 지름 24cm
- 15,000원
수건 네 장 - 중 · 지름 30cm
- 21,000원
수건 열 장 · A4 용지가 눕습니다 - 대 · 지름 38cm
- 28,000원
여름 이불 하나 · 9월 초 입고
셋을 겹쳐 두면 대 하나 자리에 들어갑니다. 지금 중은 두 개 남았습니다.
무쇠 팬 · 두 크기
- 20cm · 1.1kg
- 38,000원
계란 두 개 · 1인분 - 26cm · 1.9kg
- 52,000원
삼겹살 300g · 2~3인분
둘 다 인덕션에 올라갑니다 · 26cm는 한 손으로 들기 어려우니 손잡이 천을 같이 보세요.
도마와 행주는 한 크기만 둡니다. 어느 것이 맞을지 모르겠으면 쓰시는 자리의 가로·세로를 재서 010-1234-5678로 문자 주세요. 영업시간 안에 답을 드립니다.
품절과 재입고
재고는 문 여는 11시에 매장 것과 맞춥니다. 그 사이에 매장에서 팔린 것은 화면에 늦게 반영됩니다.
- 3개 이하일 때
- 사진 왼쪽 위에 2개 남음 처럼 남은 개수가 붙습니다.
- 다 나가면
- 사진이 흐려지고 품절 이 붙습니다. 목록에서 내리지 않고 값 옆에 다시 들어오는 때를 적어 둡니다.
- 알림 신청
- 010-1234-5678로 상품 이름을 문자 주시면 됩니다. 물건이 들어온 날 11시에 신청하신 순서대로 문자를 보내고, 이틀 동안 그 물건을 빼 둡니다. 이틀이 지나면 다음 분께 넘어갑니다.
지금 기다리는 것
- 스테인리스 집게 24cm · 6,500원
- 8월 17일
- 수세미 20개입 · 18,000원
- 8월 말
- 라탄 바구니 (대) · 28,000원
- 9월 초
날짜가 밀리면 신청해 두신 분께 먼저 문자를 드립니다 · 품절된 물건은 미리 결제받지 않습니다
묶음으로 사실 때
같이 나가는 일이 잦은 것끼리 묶어 두었습니다. 묶음 안의 물건을 바꾸실 수는 없습니다.
주방 시작 묶음
- 대나무 도마
- 18,000원
- 면 행주 3장
- 9,000원
- 수세미 5개입
- 5,000원
- 묶음값
- 29,000원
따로 사시면 32,000원입니다 · 3만원이 안 되어 배송비 3,500원이 붙습니다
무쇠 팬 묶음
- 무쇠 팬 20cm
- 38,000원
- 수세미 5개입
- 5,000원
- 묶음값
- 40,000원
따로 사시면 43,000원입니다 · 배송비는 없습니다 · 손질법 종이가 들어갑니다
선물 묶음
- 황동 비누받침
- 13,000원
- 면 행주 3장
- 9,000원
- 종이 포장
- 안 받습니다
- 묶음값
- 21,000원
따로 사시면 물건값 22,000원에 포장 1,000원입니다 · 3만원이 안 되어 배송비 3,500원이 붙습니다
같이 쓰면 맞는 것
- 무쇠 팬 20cm + 수세미 5개입 — 코코넛 껍질이라 팬 바닥을 긁지 않습니다.
- 대나무 도마 + 면 행주 — 도마 밑에 젖은 행주를 깔면 도마가 밀리지 않습니다.
- 유리 밀폐용기 + 라탄 바구니 (소) — 빈 용기를 바구니에 모아 두면 찬장에서 굴러다니지 않습니다.
- 황동 비누받침 + 면 행주 — 받침 밑에 깔면 세면대로 물이 흐르지 않습니다.
- 스테인리스 집게 + 무쇠 팬 — 집게 끝이 무쇠에 자국을 남기지 않습니다.
써 보신 분들
800ml에 미역국을 담아 냉장고에 눕혀 뒀는데 국물이 새지 않았습니다.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릴 때는 뚜껑을 열어 얹어 뒀습니다.
받은 날 바로 계란을 부쳤고 눌어붙지 않았습니다. 설거지 뒤에는 불에 30초 올려 물기를 말립니다. 한 달째 세제는 두 번 썼습니다.
두 달 쓰니 받침이 붉어져서 레몬즙으로 문질렀습니다. 헹구고 닦으니 처음 색이 됐습니다. 5분 걸렸습니다.
받으신 지 2주 뒤에 문자로 여쭤보고, 답을 주신 분 것만 이름을 가려 올립니다 · 내려 달라고 하시면 그날 내립니다
배송 안내
평일 오후 2시까지 결제된 주문은 그날 택배로 나갑니다. 그 뒤 주문과 토·일요일 주문은 다음 영업일에 나갑니다. 보낸 날 저녁에 송장번호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 받는 방법 | 배송비 | 걸리는 시간 |
|---|---|---|
| 택배 (전국) | 3,500원 3만원 이상 무료 |
보낸 날부터 2~3일 |
| 제주·도서산간 | 6,500원 무료 배송에서 제외 |
보낸 날부터 3~5일 |
| 매장에서 찾기 | 없음 | 주문 다음 날부터 일주일 안에 |
무쇠 팬처럼 무거운 물건도 배송비는 같습니다 · 깨지는 물건은 종이 완충재로 감싸 보냅니다
이런 때는 이렇게 됩니다
- 무료 배송 기준
- 배송비를 뺀 물건값이 3만원 이상일 때입니다. 묶음값처럼 덜 받은 뒤의 금액으로 셉니다. 제주·도서산간은 금액과 상관없이 6,500원입니다.
- 취소·주소 바꾸기
- 그날 오후 2시 전에 02-1234-5678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2시가 지나 송장이 찍히면 저희가 못 고치니, 주소는 택배사에 직접 말씀하시고 취소는 받으신 뒤 반품으로 처리합니다.
- 부재중일 때
- 따로 말씀이 없으면 문 앞에 둡니다. 경비실이나 무인함에 넣기를 원하시면 주문할 때 요청사항에 적어 주세요.
- 송장이 멈추면
- 사흘째 그대로면 저희가 먼저 택배사에 확인하고 문자를 드립니다. 잃어버린 것으로 나오면 같은 물건을 다시 보내고, 없으면 그날 환불해 드립니다.
- 쉬는 날 앞뒤
- 8월 12일~15일은 가게를 쉬어서 12일 오후 2시 이후 주문은 17일에 나갑니다. 설과 추석 앞뒤로도 하루 이틀 더 걸립니다.
- 매장에서 찾기
- 결제하실 때 고르시면 됩니다. 빼 두고 문자를 드리니 영업시간에 오셔서 이름만 말씀하세요. 일주일이 지나면 취소하고 환불합니다.
같은 날 두 번 주문하신 것은 오후 2시 전에 말씀하시면 한 상자로 묶고 택배비 한 번은 돌려드립니다
포장
종이 완충재와 종이 테이프만 씁니다. 비닐 완충재는 쓰지 않습니다.
- 작은 상자 · 27×19×9cm
- 행주·수세미·비누받침·집게
- 중간 상자 · 38×27×21cm
- 밀폐용기 한 벌 · 도마 · 무쇠 팬
- 큰 상자 · 48×38×34cm
- 라탄 바구니 · 묶음 주문
- 유리 밀폐용기는 한 개씩 종이로 감싸고 사이에 종이를 끼워 담습니다.
- 무쇠 팬은 기름종이로 한 번 싸고 그 위에 종이 완충재를 덧댑니다.
- 라탄 바구니는 눌리면 모양이 돌아오지 않아 상자에 혼자 들어갑니다. 다른 물건이 있으면 상자가 두 개 나가고, 배송비는 한 번만 받습니다.
- 상자와 완충재는 종이라 그대로 종이류에 버리시면 됩니다. 테이프도 떼지 않으셔도 됩니다.
- 들어온 물건 상자를 다시 쓰기 때문에 다른 가게 이름이 찍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새 상자로 보내야 하면 주문할 때 요청사항에 적어 주세요.
- 선물 포장은 1,000원입니다. 종이로 싸고 끈으로 묶어 넣으며, 값이 적힌 종이는 빼고 보냅니다.
교환과 반품
받으신 날부터 7일 이내
써 보시고 마음에 안 들면 바꿔 드립니다. 단순 변심일 때 왕복 택배비 7,000원(편도 3,500원씩)은 손님 부담입니다. 제주·도서산간은 왕복 13,000원입니다. 세일해서 산 물건도 똑같이 교환됩니다.
깨졌거나 다른 물건이 왔을 때
택배비는 저희가 냅니다. 사진 한 장만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바로 다시 보내드리고, 물건이 없으면 그날 환불해 드립니다.
다만 수세미·행주처럼 위생과 관계있는 물건은 포장을 뜯으면 교환이 어렵습니다. 환불은 카드는 취소 처리 후 3~5일, 계좌이체는 다음 영업일에 넣어 드립니다.
신청하는 순서
- 02-1234-5678이나 010-1234-5678로 주문하신 이름과 물건 이름만 말씀해 주세요. 이유는 여쭙지 않습니다.
- 받으신 상자에 다시 담아 주세요. 버리셨으면 아무 상자나 괜찮고, 유리는 종이나 신문지로 감싸 주세요.
- 저희가 회수를 넣으면 이틀 안에 기사님이 갑니다. 문 앞에 두셔도 됩니다. 가게에 들어온 날 교환이면 다시 내보내고, 환불이면 그날 신청을 넣습니다.
배송비 셈
- 여러 개 중 일부만 돌려보내셔도 왕복 택배비는 한 번만 받습니다.
- 3만원을 넘겨 배송비 없이 받으셨는데 일부를 반품해서 남는 금액이 3만원 아래로 내려가면, 처음 배송비 3,500원을 환불액에서 뺍니다.
- 교환으로 값이 더 나가는 크기를 고르시면 차액만 더 받습니다.
- 직접 보내시겠다면 아래 주소로 보내시고 송장번호만 문자 주세요. 이때 가는 편도 3,500원은 받지 않습니다.
어려운 경우
- 받으신 날부터 8일째가 되면 받지 못합니다.
- 수세미와 행주는 봉투를 뜯으면 어렵습니다.
- 무쇠 팬은 기름때가 눌어붙은 것은 어렵습니다. 한두 번 쓰고 닦아 두신 것은 됩니다.
- 라탄 바구니는 물에 담가 모양이 틀어진 것은 어렵습니다.
- 대나무 도마는 칼자국이 깊게 난 것은 어렵습니다.
- 깨졌거나 다른 물건이 온 것은 위 조건과 상관없이 다 받습니다.
보내실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00로 00길 00, 1층 생활상회입니다. 받는 사람은 그냥 생활상회로 적으시면 됩니다.
결제 수단
- 신용·체크카드
- 계좌이체
- 카카오페이
- 네이버페이
- 매장 현금
현금영수증과 사업자 지출증빙은 결제할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요청하셔도 그달 안에는 발행됩니다.
- 계좌이체
- 주문하시면 입금할 계좌를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다음 날 오후 2시까지 입금이 없으면 주문은 취소되고 물건은 다시 목록에 올라갑니다.
- 카드 할부
- 5만원부터 됩니다. 2개월과 3개월은 이자를 저희가 냅니다. 4개월부터는 카드사 이자가 붙습니다.
- 세금계산서
- 사업자번호와 담당자 메일을 요청사항에 적어 주시면 그달 말일에 한꺼번에 끊어 드립니다. 현금영수증과 같이는 못 합니다.
- 되지 않는 것
- 해외에서 발행된 카드, 착불, 대금 나눠 내기는 되지 않습니다. 현금과 서울사랑상품권은 매장에서 찾아가실 때만 받습니다.
자주 묻는 것
품절된 물건은 언제 다시 들어오나요?
상품마다 다시 들어오는 달을 적어 둡니다. 집게는 8월 중순에 들어옵니다. 010-1234-5678로 상품 이름을 문자 주시면 물건이 들어온 날 연락드립니다.
선물 포장 되나요?
종이 포장은 1,000원, 카드는 그냥 넣어 드립니다. 주문할 때 요청사항에 적어 주시면 되고, 카드에 넣을 문구도 그때 적어 주세요.
매장에서 직접 보고 살 수 있나요?
여기 올린 물건은 매장에도 거의 다 있습니다. 다만 무쇠 팬이나 바구니처럼 자리를 많이 먹는 것은 한두 개만 두어서, 오시기 전에 전화 주시면 빼 두겠습니다.
두 번 주문했는데 같이 보내 주실 수 있나요?
아직 안 나갔으면 하나로 묶어 보내고 택배비 한 번은 돌려드립니다. 주문하신 날 오후 2시 전에 전화 주세요.
무쇠 팬은 처음 쓸 때 뭘 해야 하나요?
기름을 먹여 길들인 상태로 보내드리니 받자마자 쓰셔도 됩니다. 쓰신 뒤에는 물기만 닦아 불에 잠깐 올려 두시면 됩니다. 손질법을 적은 종이를 같이 넣어 드립니다.
뚜껑이나 부속만 따로 살 수 있나요?
밀폐용기 뚜껑은 300ml 2,000원, 550ml 2,500원, 800ml 3,000원, 1200ml 3,500원입니다. 고무패킹만은 500원입니다. 목록에는 올리지 않으니 문자로 크기를 말씀해 주세요. 무쇠 팬 손잡이 천은 4,000원이고 두 크기 모두에 맞습니다.
사진 색과 받은 물건 색이 다릅니다
사진은 매장 형광등 아래에서 찍습니다. 라탄과 나무는 낱개마다 결과 색이 달라 사진과 차이가 납니다. 황동은 만드는 때마다 색이 조금씩 다르고, 쓰시면 두세 달 안에 짙어집니다. 색이 마음에 걸리면 7일 안에 교환됩니다. 이때 왕복 택배비 7,000원은 손님 부담입니다.
가게로 오실 때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00로 00길 00, 1층
2호선 00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 영업
- 평일 11:00–19:00 · 토요일 11:00–17:00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 전화
- 02-1234-5678
문자는 010-1234-5678 · 포장하느라 못 받으면 다시 겁니다 - 주차
- 가게 앞에 2대
자리가 없으면 골목 건너 공영주차장에 대시고 말씀해 주세요. 한 시간 주차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