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오는 문의
학부모가 학원을 알아보는 시간은 대개 아이를 재운 뒤입니다. 그 시간에 전화는 어려우니, 상담 신청을 남겨두고 다음 날 답을 받는 자리를 둡니다.
학원 홈페이지
학원을 고르는 사람은 학생이 아니라 대개 학부모입니다. 그리고 학부모가 학원을 알아보는 시간은 아이를 재운 뒤, 전화하기 어려운 시간입니다. 반 시간표와 교습비, 누가 가르치는지를 그 시간에도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하고 상담 신청을 받아둡니다.
월 28,000원 · 홈페이지 제작비 0원
업종이 같아도 손님이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아래 열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그 짜임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정하지 못하셔도 상담에서 같이 고르면 됩니다. 체험하기를 누르시면 PC·모바일·태블릿으로 바꿔 보고 색까지 갈아입혀 보실 수 있습니다.
학부모가 학원을 알아보는 시간은 대개 아이를 재운 뒤입니다. 그 시간에 전화는 어려우니, 상담 신청을 남겨두고 다음 날 답을 받는 자리를 둡니다.
개강일과 반 편성은 신학기와 방학마다 달라집니다. 시간표만 따로 고칠 수 있게 해두면 안내문을 다시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원비를 전화로 먼저 묻는 걸 조심스러워하는 학부모가 많습니다. 교육청에 신고한 금액을 과목별로 그대로 적어두면 상담 전에 스스로 판단합니다.
학원 블로그를 하시면 소식은 잘 나가지만 시간표와 교습비는 새 글에 밀려 내려갑니다. 학부모가 제일 먼저 찾는 것이 제일 찾기 어려운 자리에 있게 됩니다.
원장님이 수업에 들어가 있는 시간에 문의가 옵니다. 받지 못한 전화는 대개 다시 오지 않습니다. 상담 신청을 화면에서 받아두면 수업이 끝나고 모아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학원은 신학기와 방학마다 시간표가 바뀝니다. 1년에 네다섯 번은 손보게 되는데, 구독이면 그 수정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0원
네이버 검색에 잘 걸립니다. 글을 자주 쓰시면 효과가 빠릅니다.
시간표와 교습비가 새 글에 밀립니다. 학원 이름이 주소에 들어가지 않아 신뢰를 주기 어렵습니다.
월 5만~20만 원
출결, 성적, 문자 발송까지 한 번에 됩니다.
이미 등록한 학생을 관리하는 도구입니다. 아직 등록하지 않은 학부모에게 보여줄 화면은 따로 필요합니다.
50만~300만 원
한 번 내면 끝입니다.
학기마다 시간표를 고쳐야 하는데 그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회원가 월 16,000원부터
시간표와 교습비 수정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상담 신청을 밤에도 받아둡니다.
쓰시는 동안 매달 냅니다. 출결이나 성적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과목별 반을 요일과 시간으로 나눠 보여주고, 반마다 남은 자리를 적어둡니다. 교육청에 신고한 교습비를 과목과 수업 횟수에 맞춰 그대로 올립니다. 학부모가 상담 전에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통화가 짧아집니다.
연주회나 전시 사진을 앞에 두고, 개인 레슨과 그룹 레슨의 시간과 금액을 나눠 적습니다. 체험 수업 신청을 따로 받아두면 처음 오는 문의를 한 자리에 모을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지점을 나눠 보여줍니다. 시간표와 연락처, 오시는 길을 지점마다 따로 두고 공지는 함께 씁니다. 지점이 셋 이상이면 표준형 쪽이 관리하기 편합니다.
실제 있었던 결과라면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숫자를 부풀리거나 다른 학원과 견주는 문구는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어떤 표현이 무난한지는 만들면서 같이 봐 드립니다.
충분합니다. 학부모가 보고 싶은 건 교실 분위기와 자리 배치 정도입니다. 학생 얼굴이 나온 사진은 동의 문제가 있어 빼는 쪽을 권합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지점별로 나눠 보여줄 수 있습니다. 시간표와 연락처를 지점마다 따로 두는 방식입니다. 지점이 셋 이상이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교습비는 신고한 금액대로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원내 게시물과 화면의 금액이 어긋나지 않게 맞춰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상호와 등록번호, 연락처도 적어둡니다. 어디에 어떻게 넣을지는 만들면서 같이 봐 드립니다.
학년과 연락처, 원하시는 상담 시간 정도만 받도록 만듭니다. 받은 내용은 원장님 쪽에서만 보이고, 오래된 것은 자동으로 지워지게 해 둡니다.
블로그는 계속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네이버 검색에서는 블로그가 여전히 강합니다. 다만 시간표와 교습비처럼 늘 같은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만 홈페이지로 옮기고, 블로그 글에서 홈페이지로 링크를 걸어두면 둘 다 삽니다.
시간표와 교습비, 강사 소개를 주시면 보통 며칠 안에 첫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개강 일정이 정해져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연락 주시면 다음 회차부터 청구가 멈춥니다. 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약정 할인을 받고 계셨다면 이용하신 개월 수만큼 할인분을 정산합니다. 이미 결제한 회차는 그 기간까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어떤 게 맞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