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진 안내가 안 닿음
학회나 공휴일로 하루 쉬면 그날 헛걸음하는 분이 생깁니다. 첫 화면에 휴진일과 점심시간을 함께 띄워 오기 전에 알 수 있게 합니다.
병원·의원 홈페이지
의원 홈페이지는 보기 좋게 꾸미는 일보다 정확한 안내가 먼저입니다. 환자분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건 오늘 여는지, 점심시간이 언제인지입니다. 그다음이 무슨 진료를 보는지, 누가 보는지입니다. 진료시간과 휴진, 의료진 약력, 비급여 항목을 헷갈리지 않게 정리해 드립니다.
월 28,000원 · 홈페이지 제작비 0원
업종이 같아도 손님이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아래 열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그 짜임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정하지 못하셔도 상담에서 같이 고르면 됩니다. 체험하기를 누르시면 PC·모바일·태블릿으로 바꿔 보고 색까지 갈아입혀 보실 수 있습니다.
학회나 공휴일로 하루 쉬면 그날 헛걸음하는 분이 생깁니다. 첫 화면에 휴진일과 점심시간을 함께 띄워 오기 전에 알 수 있게 합니다.
의료 광고는 써도 되는 표현과 안 되는 표현이 나뉘어 있습니다. 효과를 단정하거나 다른 곳과 견주는 문장은 빼고, 진료 내용 중심으로 글을 잡습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환자가 볼 수 있게 알려야 하는 항목입니다. 원내에 붙여둔 내용과 같은 금액을 화면에도 올려 두 곳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포털 지도의 영업시간은 한 번 넣어두면 잘 고치지 않게 됩니다. 실제 진료시간이 바뀌었는데 지도만 예전 그대로면 헛걸음이 생깁니다.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두고 지도를 맞추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진료과목을 학술 용어로만 적어두면 환자분이 자기 증상과 연결하지 못합니다. 무릎이 아프다, 손이 저리다 같은 말로 함께 적어야 검색해서 들어옵니다.
비급여 금액과 진료시간은 바뀔 때마다 화면도 같이 고쳐야 하는 항목입니다. 그 수정이 요금에 들어 있어서 의원은 구독으로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0원
위치와 전화번호는 이걸로 충분합니다. 이미 등록돼 있으실 겁니다.
진료과목 설명이나 의료진 약력, 비급여 목록을 담을 자리가 없습니다.
200만~1,000만 원 + 월 관리비
의료 광고 심의 경험이 많고 디자인 완성도가 높습니다.
초기 비용이 큽니다. 동네 의원 규모에는 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50만~300만 원
한 번 내면 끝입니다.
진료시간이나 비급여 금액이 바뀔 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방치되면 틀린 정보가 남습니다.
회원가 월 16,000원부터
진료시간·비급여 수정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문구는 짚어 드립니다.
쓰시는 동안 매달 냅니다. 심의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첫 화면에 오늘 진료 여부와 점심시간을 크게 둡니다. 예방접종이나 건강검진처럼 미리 알아보고 오는 항목은 따로 페이지를 두고, 준비할 것과 걸리는 시간을 적습니다. 휴진일은 원장님이 직접 올리십니다.
무릎, 어깨, 허리처럼 환자분이 검색할 때 쓰는 말로 항목을 나눕니다. 도수치료나 체외충격파 같은 비급여는 원내 게시 금액과 같은 값을 표로 올립니다. 두 곳이 어긋나지 않게 바뀔 때 같이 고칩니다.
항목과 금액을 표로 정리하고, 시술 설명은 효과를 단정하지 않는 문장으로 잡습니다. 전후 사진은 과목에 따라 조건이 달라서 올리기 전에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 드립니다.
진료 과목에 따라 조건이 다르고, 올릴 수 있어도 안내 문구를 함께 붙여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가 원장님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고,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 드립니다. 심의를 거쳐야 하는 항목이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성함과 연락처, 희망 시간 정도만 받도록 만듭니다. 증상이나 병력을 적는 칸은 기본적으로 두지 않습니다. 받은 내용은 원장님 쪽에서만 확인하도록 합니다.
기존 문구와 사진은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 쓰던 표현 중에 지금은 쓰기 어려운 문장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옮기기 전에 한 번 같이 살펴봅니다.
심의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하는 건 문구를 잡으면서 확인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을 짚어 드리는 데까지입니다. 효과를 단정하거나 다른 곳과 견주는 문장은 처음부터 빼고 씁니다. 심의를 거쳐야 하는 항목이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환자가 볼 수 있게 알려야 하는 항목입니다. 원내에 붙여두신 내용과 같은 금액을 화면에도 올려 두 곳이 어긋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금액이 바뀌면 말씀만 주시면 고쳐 드립니다.
지도는 위치와 전화번호까지입니다. 진료과목 설명이나 의료진 약력, 비급여 목록은 담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도의 영업시간은 잘 고치지 않게 되어서,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두고 지도를 맞추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진료시간과 과목, 의료진 약력, 비급여 목록을 주시면 보통 며칠 안에 첫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문구를 함께 살펴야 해서 일반 업종보다 한두 번 더 오갈 수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다음 회차부터 청구가 멈춥니다. 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약정 할인을 받고 계셨다면 이용하신 개월 수만큼 할인분을 정산합니다. 이미 결제한 회차는 그 기간까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어떤 게 맞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