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화가 겹칠 때
손이 제일 모자란 시간에 전화가 몰립니다. 날짜와 인원을 화면에서 먼저 받아두면, 한숨 돌리고 확인해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음식점 홈페이지
점심 열두 시, 홀은 꽉 찼는데 예약 전화가 울립니다. 손이 제일 모자란 시간에 같은 질문이 몰리는 건 대개 답이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방이 몇 개인지, 몇 명까지 앉는지, 주차는 되는지를 미리 화면에 적어두면 전화는 확인 전화만 남습니다.
월 28,000원 · 홈페이지 제작비 0원
업종이 같아도 손님이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아래 열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그 짜임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정하지 못하셔도 상담에서 같이 고르면 됩니다. 체험하기를 누르시면 PC·모바일·태블릿으로 바꿔 보고 색까지 갈아입혀 보실 수 있습니다.
손이 제일 모자란 시간에 전화가 몰립니다. 날짜와 인원을 화면에서 먼저 받아두면, 한숨 돌리고 확인해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방이 몇 개인지 몇 명까지 앉는지 통화마다 처음부터 다시 말하게 됩니다. 방마다 인원과 상차림 사진을 올려두면 손님이 보고 정합니다.
메뉴값을 올려도 예전에 올라간 글에는 지난 가격이 그대로 있습니다. 적어도 가게 홈페이지 한 곳은 오늘 가격에 맞춰 둘 수 있습니다.
배달앱은 배달 주문을 받는 자리입니다. 회식이나 상견례처럼 매장으로 오는 예약은 그쪽에서 다루기 어렵습니다. 수수료 없이 직접 받는 자리가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원산지는 표시해야 하는 항목이고, 견과류나 갑각류를 묻는 손님도 늘었습니다. 메뉴마다 한 줄씩 적어두면 매장에서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약 문의를 받아만 두면 기본형으로 됩니다. 예약을 화면에서 확정까지 하고 손님 기록이 남아야 하면 표준형입니다. 어느 쪽인지 헷갈리시면 기본형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올리셔도 됩니다.
주문당 수수료
주문이 바로 들어옵니다. 따로 관리할 게 없습니다.
주문 한 건마다 수수료가 빠집니다. 매장 예약이나 단체 문의는 받을 수 없고, 손님 연락처도 남지 않습니다.
월 이용료 + 예약당 수수료
예약 관리 기능이 잘돼 있습니다. 플랫폼 안에서 손님이 검색해 찾아오기도 합니다.
예약 한 건마다 비용이 붙습니다. 가게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건 결국 플랫폼 페이지입니다.
50만~300만 원
한 번 내면 끝입니다.
메뉴값을 올릴 때마다 수정 비용이 듭니다. 음식점은 이게 자주 생깁니다.
회원가 월 16,000원부터
예약 건수와 상관없이 정액입니다. 메뉴값과 사진 교체를 계속 봐 드립니다.
쓰시는 동안 매달 냅니다. 예약 플랫폼만큼 촘촘한 예약 관리 기능은 표준형부터입니다.
방마다 수용 인원과 상차림 사진을 올려두고, 예약 문의에서 인원과 방 희망 여부를 함께 받습니다. 통화로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일이 줄고, 조건이 안 맞는 문의는 손님이 먼저 알아서 걸러집니다.
시간대별로 메뉴판을 나눠 보여줍니다. 점심 특선은 평일에만 뜨게 해두고, 저녁 메뉴는 따로 둡니다. 브레이크타임도 같은 자리에 적어 헛걸음을 줄입니다.
메뉴판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보여줍니다. 원산지와 매운맛 정도를 영어로도 적어두면 매장에서 손짓으로 설명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배달앱은 배달 주문을 받는 자리입니다. 매장 예약이나 회식 문의는 그쪽에서 다루기 어렵습니다. 홈페이지는 매장으로 찾아오는 손님 쪽만 맡으면 됩니다.
확정은 사장님이 하십니다. 손님이 남긴 내용이 문자로 오고, 자리를 보고 연락하시면 됩니다. 그날 홀 사정을 아는 건 결국 가게 쪽이라서요.
구독은 회원가 월 1만 6천 원부터이고 메뉴 교체나 사진 교체를 저희가 계속 봐 드립니다. 한 번에 만드는 쪽은 50만 원부터이고, 완성한 화면을 넘겨드린 뒤에는 직접 쓰십니다. 메뉴가 자주 바뀌는 가게는 구독이 편하다고들 하십니다.
문의를 받는 쪽은 손님이 날짜와 인원을 남기면 사장님 문자로 오고, 자리를 보고 연락해 확정하는 방식입니다. 기본형에 들어 있습니다. 예약을 직접 받는 쪽은 손님이 화면에서 시간을 고르고 접수까지 끝나며, 사장님은 관리자 페이지에서 목록으로 봅니다. 표준형부터입니다.
예약금을 받으려면 결제 연동이 필요해서 프리미엄으로 가야 합니다. 그 전에 해볼 수 있는 건 예약 확인 문자를 전날 보내는 정도인데, 이것만으로도 줄어든다고들 하십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예약 규모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사장님 휴대폰에서 바로 고칠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급하면 연락 주셔도 되고, 손봐 드릴 일이 있으면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예약 버튼을 누르면 쓰시던 네이버 예약으로 넘어가게 해 둘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손님이 메뉴와 방을 고르는 데까지 맡고, 예약 확정은 하시던 대로 두는 방식입니다.
연락 주시면 다음 회차부터 청구가 멈춥니다. 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약정 할인을 받고 계셨다면 이용하신 개월 수만큼 할인분을 정산합니다. 이미 결제한 회차는 그 기간까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어떤 게 맞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