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보틀샵 홈페이지

입고 소식이 도는 보틀샵 홈페이지

"그 위스키 아직 있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받는 전화입니다. 보틀샵 하루는 오늘 진열대에 있는 병을 올려두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월 28,000원 · 홈페이지 제작비 0원

화면 짜임새는 골라서 정합니다

업종이 같아도 손님이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아래 열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그 짜임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정하지 못하셔도 상담에서 같이 고르면 됩니다. 체험하기를 누르시면 PC·모바일·태블릿으로 바꿔 보고 색까지 갈아입혀 보실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화면 한눈에 보고 체험하기

주류·보틀샵 사장님이 자주 겪는 일

재고를 전화로 묻습니다

입고와 품절이 하루 단위로 바뀌니 손님은 오기 전에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있는 병만 올려두고 나간 병은 내리면, 헛걸음과 통화가 같이 줄어듭니다.

택배로는 못 보냅니다

주류는 인터넷으로 주문받아 집으로 보내는 것이 막혀 있습니다. 대신 미리 정해두고 매장에서 받아가는 흐름은 만들 수 있어서, 그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술 이름을 모릅니다

선물용이나 달달한 하이볼용을 찾는 손님은 상표를 모르고 옵니다. 맛과 상황으로 묶어 몇 병만 추천해 두면 고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것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에서 결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매장에서 받아가는 조건이면 가능한 방식이 있습니다. 다만 품목과 상황에 따라 기준이 달라서, 상담할 때 사장님 매장 기준으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취급하는 병이 수백 종인데 다 올려야 하나요?

처음부터 다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손님이 자주 찾는 것과 이번 주 들어온 것부터 시작하고, 나머지는 천천히 채우시면 됩니다.

재고는 누가 고치나요?

사장님이 휴대폰으로 켜고 끌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바쁜 날은 알려주시면 저희가 대신 바꿔 둡니다.

주류·보틀샵 홈페이지,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어떤 게 맞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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