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쭉 붙여 두었습니다
사진은 상품을 보여줄 뿐 이유를 말하지 못합니다. 왜 이걸 사야 하는지가 없으면 비교하다 다른 곳으로 갑니다.
상세페이지
상세페이지는 판매자를 대신해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사진만 늘어놓으면 좋은 상품도 그냥 지나가고, 글이 길면 끝까지 읽히지 않습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순서를 잡는 일부터 합니다.
월 28,000원 · 홈페이지 제작비 0원
업종이 같아도 손님이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아래 열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그 짜임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정하지 못하셔도 상담에서 같이 고르면 됩니다. 체험하기를 누르시면 PC·모바일·태블릿으로 바꿔 보고 색까지 갈아입혀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상품을 보여줄 뿐 이유를 말하지 못합니다. 왜 이걸 사야 하는지가 없으면 비교하다 다른 곳으로 갑니다.
휴대폰에서 몇 번을 넘겨야 하는 페이지는 중간에 닫힙니다. 살지 말지는 대개 첫 화면에서 갈립니다.
크기·배송·교환처럼 늘 같은 질문이 온다면 그건 상세페이지에 없다는 뜻입니다. 답하는 시간이 매일 쌓입니다.
휴대폰으로 찍으셔도 됩니다. 어떤 각도로 몇 장 찍으면 되는지 목록을 드리고, 받은 사진은 밝기와 색을 맞춰 씁니다.
한 상품을 기준으로 만들어 드리고, 같은 틀에 사진과 문구만 바꿔 다른 상품에 쓰실 수 있습니다. 몇 개까지 포함되는지는 상담 때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쿠팡·11번가처럼 올릴 곳마다 규격이 달라, 같은 내용을 각 규격에 맞춰 내보내 드립니다.
어떤 게 맞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