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쪽
손님이 실제로 보고 누르는 화면. 어떻게 짤지 정하는 일부터 직접 합니다.
와이지설 대표 개발자
설계하고, 만들고, 서버에 올리고, 그 뒤로 고치고 지키는 일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는 방식으로 일해 왔고, 지금은 그 방식으로 소상공인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보통은 화면 만드는 사람과 서버 보는 사람이 나뉩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저희 쪽은 아닙니다" 가 오갑니다. 저는 양쪽을 다 해 봤습니다.
손님이 실제로 보고 누르는 화면. 어떻게 짤지 정하는 일부터 직접 합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올리는 일과 멈췄을 때 살리는 일. 화면 뒤에서 돌아가는 것 전부.
설명하는 일. 모르는 분께 알아듣게 말씀드리는 데 익숙합니다.
큰 시스템에서 쓰던 기준을 동네 가게 홈페이지에 그대로 씁니다. 서버가 죽지 않게 보는 일, 결제가 한 번도 어긋나지 않게 하는 일은 규모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만든 뒤에 고치고 지키는 일까지 하는 것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의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와이지설이 하는 일 보기실제로 만들어 운영 중인 사이트입니다.
제작 문의도, 개발 관련 이야기도 편하게 주세요.
홈페이지가 처음이셔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무엇을 먼저 궁금해하는지만 알려주시면 나머지는 제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한다고 해서 꼭 만드셔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