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채널과 네이버 톡톡, 왜 붙여야 할까요

2026년 8월 11일 조회 468

홈페이지를 맡겨 주시면 저희가 가장 먼저 여쭤보는 것이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과 네이버 톡톡을 쓰고 계신가요.


둘 다 없이 전화번호만 걸어 두는 가게가 아직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 손님은 전화를 잘 걸지 않습니다. 묻고 싶은 것이 있어도 전화까지는 안 하고 그냥 다른 곳을 찾습니다.


전화만 있으면 새는 문의가 있습니다

가게에서 전화를 받기 어려운 시간이 있습니다. 손님을 보고 있을 때, 조리 중일 때, 시술 중일 때. 그 시간에 걸려 온 전화는 다시 걸어 주기 전까지는 없어진 문의입니다. 누가 걸었는지, 무엇이 궁금했는지도 남지 않습니다.

문 닫은 뒤도 마찬가지입니다. 밤에 홈페이지를 보다가 궁금해진 손님은 아침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손님이 들어오는 길

홈페이지에 두 채널을 붙이면 생기는 길


네이버 톡톡 — 찾던 자리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손님은 대개 네이버에서 가게를 찾습니다. 검색하고, 지도를 보고, 블로그 후기를 읽습니다. 그러다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네이버를 벗어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물어볼 수 있는 것이 톡톡입니다.

따로 전화번호를 누르거나 앱을 새로 깔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 쪽에서 보면 버튼 하나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 한 번 추가하면 남습니다

카카오톡은 이미 손님 휴대폰에 깔려 있습니다. 새로 설치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채널 버튼을 누르면 바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다음입니다. 한 번 채널을 추가한 손님은 채팅방 목록에 가게가 남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을 때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지워지지만 채팅방은 잘 지우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 전화가 부담스러운 손님을 놓치지 않습니다.

  • 문 닫은 뒤에 온 문의도 아침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누가 무엇을 물었는지 기록으로 남아, 다시 연락할 때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

  • 손님이 쓰던 앱을 벗어나지 않으므로 중간에 그만두는 일이 줄어듭니다.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두 채널 모두 사업자라면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홈페이지에 어떻게 붙이느냐에서 갈립니다. 눈에 안 띄는 자리에 작게 넣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홈페이지에는 두 채널 버튼을 손님이 가장 묻고 싶어지는 자리에 넣어 드립니다. 채널이 아직 없으시면 만드는 것부터 함께 봐 드립니다. 문의 게시판이나 채널로 말씀해 주세요.

← 목록으로 문의하기